<판도라>상남자 김남길, 눈빛만으로도 여심 자극하는 매력남으로 변신!

기사승인 2016.11.28  11: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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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컬처=구하나 기자]

<부산행>, <터널>에 이어 올해의 대미를 장식할 국내 최초 원전 재난 블록버스터 <판도라>[감독: 박정우, 제공/배급: NEW, 제작: ㈜CAC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시네마파크]에서 철없어 보이지만 믿음직스러운 청년 ‘재혁’ 역으로 연기 변신한 김남길의 또 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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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에 이어 한반도를 위협하는 원전 사고까지, 예고없이 찾아온 대한민국 초유의 재난 속에서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한 평범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판도라>에서 소탈하고 동네 오빠 같은 반전 매력을 선보인 김남길이 패션지 보그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기존 냉철하고 강렬했던 모습과 영화 <판도라>에서 보여준 털털한 매력에서 또 한 번 변신해, 눈빛만으로도 여심을 자극하는 강렬한 표정과 아우라로 눈길을 끈다. 재난 현장에서 이제 막 빠져 나온 듯 모래와 먼지로 뒤덮인 모습과 빨려 들어갈 것 같은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우수에 찬 표정, 그리고 블랙톤으로 매치한 의상에서 김남길의 팔색조 같은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늘 새로운 변신과 도전이 빛나는 배우 김남길의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화보는 여심을 자극함과 동시에 <판도라>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할 그의 모습에 기대를 높인다.

12월 7일 개봉을 앞둔 <판도라>는 국내 최초로 원전 소재를 다룬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발생한 지진을 비롯해 현실적인 문제와 맞물려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넷플릭스 전 세계 190여 개국 월드와이드 배급을 체결했고, 12월 8일(목)부터 13일(화)까지 열리는 제1회 마카오 국제 영화제에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공식 초청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2년 45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재난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연가시>의 박정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4년 간의 기획을 거쳐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만큼 탄탄하고 긴장감 있는 스토리를 선보인다. 또한 <베테랑> 촬영, <부산행> 시각효과, <변호인> 음악 등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해 거대한 스케일,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김남길, 김영애, 문정희, 정진영, 이경영, 강신일, 김대명, 유승목, 김주현 그리고 김명민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최고의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6년 재난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판도라>는 12월 7일 개봉한다.

[사진=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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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나 기자 okha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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