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판도라' 112만명 동원하며 압도적 흥행 성공.

기사승인 2016.12.12  08: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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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컬처 = 구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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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월요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판도라'가 1,166개 스크린에서 112만 132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판도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에 이어 한반도를 위협하는 원전 사고까지, 예고없이 찾아온 대한민국 초유의 재난 속에서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한 평범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원전 소재를 다룬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최근 발생한 지진을 비롯해 현실적인 문제와 맞물려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연가시'를 통해 재난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박정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4년 간의 기획을 거쳐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만큼 탄탄하고 긴장감 있는 스토리를 선보였다.

여기에 '베테랑' 촬영, '부산행' 시각효과, '변호인' 음악 등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해 거대한 스케일,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김남길, 김영애, 문정희, 정진영, 이경영, 강신일, 김대명, 유승목, 김주현 그리고 김명민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최고의 호흡을 선보였다.   그 뒤를 '라라랜드' 와 ' 형'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주 14일(수요일)에는 하지원 천정명 진백림 등이 출연한 '목숨 건 연애' 등이 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jungculture@naver.com

구하나 기자 okhara@naver.com

<저작권자 © 정컬처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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