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영화 '마스터' 단숨에 300만 돌파하며 흥행가도

기사승인 2016.12.26  08: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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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컬처=구하나기자]

   

26일(월요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마스터'가  1,501개 스크린에서 223만 866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누적관객수도에서도 단숨에 300만명을 넘어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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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사기범 '진회장' 역을 맡은 이병헌은 한국 영화 8년 만의 악역 캐릭터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진회장과 그 뒤의 배후 세력을 끝까지 쫓는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 역의 강동원은 강인한 카리스마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으로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두 사람 사이를 오가며 타고난 브레인으로 자신만의 생존 방안을 모색하는 '박장군' 역의 김우빈은 예측불허의 매력과 능수능란한 연기로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이처럼 매력적 캐릭터들의 시너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 대규모 필리핀 로케이션으로 스펙터클한 스케일과 다채로운 볼거리까지 모두 담아낸 영화 '마스터'는 2016년 대미를 장식할 최고의 범죄오락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그뒤를 이어 뮤지컬 애니메이션 '씽' , 원전 재난 영화 '판도라' , 뮤직 로맨스 영화 '라라랜드'등이 주말 극장가를 점령했다.


이번주 28일(수요일) 에는 할리우드 공상과학(SF)영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가 스타워즈시리즈 스핀오프(번외편)으로 개봉해 올해 마지막 극장가를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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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나 기자 okha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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